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휄로쉽교회, ‘워싱턴 지역 목회자 초청 특별 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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휄로쉽교회(김대영 목사)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오전 5시 2018년 신년 특별새벽기도회를 갖는다. ‘모든 시선을 주님께’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새벽기도회는 워싱턴인근의 목회자와 선교사들이 말씀을 선포한다.

월요일은 백신종 목사(벧엘교회), 화요일은 홍원기 목사( 올네이션스교회), 수요일 김대영 목사, 목요일 김재억 목사(굿스푼선교회), 금요일 이태복 목사(새길새벽교회)가 새벽기도회를 이끈다.

김대영 목사는 새벽기도회를 일주일 단위로 1월부터 3개월 단위로 계속하려 한다. 연초에 40일 정도 하는 것도 좋으나 성도들이 너무 지치지 않고 온전히 주님께 나갈 수 있도록 올해는 새롭게 진행한다고 전했다.

주소 18901 Waring Station Rd., Germantown, MD20874 휄로십 교회 메릴랜드캠퍼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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