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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행실의 세마포를 준비하라” -류예호슈아 이스라엘 선교사

 

드림선교회(회장 방상혁 선교사)는 21일 메리어츠빌 소재 채플 게이트 교회에서 1월 월례회 강사로 ‘죄송합니다’의 저자 류예호슈아 이스라엘 선교사를 초청했다.

류예호슈아 목사는 7년간 이스라엘에서 생활하면서 반복되게 나타나며 이들에게 영향을 주는 무엇인가가 있다. 또한 여러분들 중 이스라엘을 관광이나 관심이 있어 방문하는 경우가 많으나 짧은 기간 파편적인 지식과 정보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파편적인 이해와 정보를 연결해서 유익한 지식이 되도록 하고 싶다고 말했다.

류 선교사는 이스라엘은 1948년 5월 14일 독립을 했으며, 인구는 800만으로 유대인 640만, 아랍 150만이고, 전세계 108개국에 총 1,400-1,800 만의 유대인이 있다. 국가는 민주주의 형태이나 내면은 유다이즘이 프로그래밍된 나라다. 유다이즘에는 시오이즘이 결합됐다고 봤다. 또한 한 나라의 국경일과 국장을 보면 그 나라가 중시하고 가치를 두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수 있는데 이스라엘의 국경일은 명절(절기)주기로 돌아간다. 3월 부림절, 4월 유월절, 무교절, 홀로코스트 기념일, 현중일 독립기념일, 5월 예루살렘의 날, 샤부옷(오순절), 9월 나팔절(새해), 대속죄일, 숫콧(초막절), 12월 하누카 등을 설명했다.

그는 또한 현재 이스라엘 주변 정세와 성경에서 예언한 부분을 나눴다. 언약의 말씀인 예레미아 16장 15절의 이스라엘 자손을 북방 땅과 그 모든 쫓겨났던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 열조에게 준 그들의 땅으로 인도하여 드리리라는 이 말씀은 2600년전의 예언이다. 또한 이스라엘 재건과 시편 83편 국가들과의 전쟁, 이는 3천년 전의 예언이다. 이스라엘이 다시 세워지고 전세계에 흩어졌던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에 돌아와 정착을 하고 군복무에 나선다. 정상적인 남녀는 물론 휄체어를 탄 유대인 군인도 볼 수 있다. 흑인 유대인, 러시아 유대인, 유럽 유대인 등 다양한 피부색의 유대인들이 돌아오고있다. 또한 에스겔의 38장 나라들과 최근 미국 입국 제한 7개국 등에 대한 비교, 예루살렘이 이스라엘 수도라는 발언 등에 대해 나눴다.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왜 크리스천이 이스라엘을 알아야 되는가?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것은 크리스천에게 아주 중요한 것이다. 만약 우리가 200년전에 살았다면 이스라엘을 모르니 막연히 성경의 말씀을 믿고 살았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이 곧 오신다는 사전 징조가 이스라엘과 관련해서 나와 있고 실제 징조가 우리 눈앞에 펼쳐졌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언제 오실지 오실 그분을 어떻게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할지가 크리스천에게는 아주 중요한 측면이다. 그런면에서 이스라엘을 아는 것은 크리스천에게 중요하다.

크리스천으로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가?

성경말씀에 있는대로 준비해야 된다. 깨어있으라. 나중에 주님이 오셨을 때 잘했다고 칭찬하는 그룹과 꾸중하는 그룹이 있다. 열처녀 비유와 달란트 비유처럼 우리에게 사명을 주고 그 사명을 잘 감당하라 다시 와서 샘을 하리라는 말씀이 있다. 최소한 우리는 예수님이 보시기에 지혜로운 처녀가 되고 칭찬받는 종이 되어야 한다. 지혜로운 처녀들은 충분한 기름과 함께 믿음의 등불을 준비한다. 기름에 대한 해석이 다양하나 성령안에서 주님에 대한 기다림과 갈망이 충분히 준비되어서 어둠이 깊어도 항상 불빛이 켜져 있는 믿음이다. 설령 졸음을 이기지 못해 졸더라도 주님이 오시는 정확한 타이밍에 그 소리를 듣고 들어갔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달란트를 맡은 자는 주님 오실 것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지혜롭게 행동해야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가를 고민해야 된다. 요한계시록 말씀을 더붙이자면 성도들의 거룩한 행실이라는 세마포 옷을 준비하셨다. 주님 다시 오실 때 예복을 입고 가야 되는데 그 예복은 우리의 삶이 주님 보시기에 거룩하고 깨끗해야 된다. 그러면서 깨어있어야 하고 믿음이 주님 오심을 갈망해야 되고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지혜롭게 감당해야 칭찬 받으며 혼인잔치에 들어가는 백성이 된다고 말했다.

 


류예호슈아 선교사는 이스라엘에서 요벨 사역(Yovel Ministry)을 하고 있으며 지난 1,700년 동안 기독교세계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유대 민족에게 자행한 과오에 대해 이스라엘 모든 도시의 유대인들을 찾아가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는 편지를 전달함으로 예수님과 기독교에 대한 증오와 반목을 제거함으로써 이스라엘의 회복과 열방을 향한 성경 말씀의 성취를 위해 섬기고 있다.

한편 오는 23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메릴랜드 엘리콧시티에서 ‘열려라 이스라엘’을 주제로 강연회를 갖는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drimmissions@gmail.com / 443-996-5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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