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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자유연맹 27일 9대 출범총회 개최


 
한미자유연맹(총재 정세권)은 오는 27일(토)오전 11시 우래옥에서 제9대 출범식 및 정기총회를 갖는다. 이날 정세권 총재의 새로운 출범을 축하하고 조국의 위기를 염려하는 워싱턴지역의 한인동포들과 차세대들이 한자리에 모여 조국의 안녕을 논의하는 시간을 갖늗다.
이와 관련해 23일 정세권 총재와 강필원 이사장, 이인탁 법률고문, 유홍규 상임고문, 박광우 목사, 이규환 회원, 김명옥 사무총장, 구숙 간사 등은 기자회견을 갖고 조국의 현 시국을 진단하고 한미자유연맹의 나갈 방향을 밝혔다.
정세권 총재는 북한의 핵위협과 이념문제, 헌법3권 분립의 정신이 지켜지지 않고 있는 한국은 지금 위기 상황이다. 이런 조국에 희망을 갖는 연맹이 되고자 노력해 나갈 것이다. 또한 고문, 이사, 일반회원 등으로 조직을 구성하고 공식적 사업을 밝히겠다. 연맹은 한 사람이 아닌 모두 함께 참여하는 민주적 방식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필원 이사장은 북한이 미국을 치겠다고 협박하나 미국을 치지 않는다. 북한은 평화, 협상, 관계 개선 등을 말하나 이는 시간 끌기용이지 절대 핵을 포기 않는다. 평화 협상은 북핵 능력을 완성하도록 시간을 벌어줬다. 이는 북한이 핵무기 개발에 필요한 골든타임을 내줬다고 평가했다.
유홍주 상임고문은 한반도 운명의 운전대를 김정은이 잡고 있다. 북한은 핵무기를 한국은 빈손에 촛불정부가 들어섰다. 대한민국이 상당히 위기라고 봤다. 공산세력 억제 노력과 좌우파를 떠나 조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연맹에 적극 참여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인탁 법률자문은 한국 실정에 대한 개혁을 위해 매주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알리고 있다. 김정은 사진 화형에 대한 명예훼손, 5.18 유공자에 대한 의혹 등 한국 국민을 계몽해 전국민이 참여하는 운동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는 핵과의 전쟁은 김정은 정권에 메스를 가하자는 것이다. 북한동포를 희생하지 않고, 북핵을 제거하고 핵을 포기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미국전략가들에 의하면 북한의 군사시설 700곳을 파괴하는데 15분이 걸린다고 한다. 또한 북한에 제재를 강화해 북한주민들이 봉기를 일으키도록 해야 한다 등의 의견을 나눴다.
이외에도 정 총재는 한미자유연맹에 반공정신이 투철하고 코리안 아메리칸으로서 정체성을 가진 젊은 피의 수혈을 위해서도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이를 위해 영어컨퍼런스, 교육, 인터넷 홍보 등을 통해 한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시장체제 유지, 공산독제 체제 배척, 한국과 국제정세 속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일에 뜻있는 이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정세권 총재의 출범과 더불어 연맹의 활동이 워싱턴을 넘어 한국보수단체들로 확대되며 그역할과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연맹 회비는 매달 10불이나 일시불은 100불이다.
주소 8240 Leesburg Pike, Vienna, VA 22181
문의 (240)687-2457 김명숙 사무총장 / (703)609-9602 구 숙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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