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 Home
  • News
  •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 임명식 "통합의 리더십 발휘 당부"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 임명식 "통합의 리더십 발휘 당부"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회장 김경구)는 27일 우래옥에서 고문, 자문, 이사, 회장단에 대한 임명식을 가졌다.
제7대 김경구 회장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마음으로 전임회장님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뿌리를 내린 재향군인회를 새로이 계승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재향군인회 조직을 재편성 보완하고 내부결속 및 기강확립에 나서며 ,정회원 영입과 미 재향군인회교류를 증진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9.18 수복행사를 대규모로 준비하고 안도단체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날 고문·자문·이사 각각 11명 및 육·해·공군, 해병대, 문무회 회장단 등 총 39명에 대한 임명장이 수여됐다.
고문 정규섭 제독은 재향군인회가 화합과 단결하는 모범적인 단체가 되도록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하기 바란다. 동포사회에 지탄받지 않는 단체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워싱턴지구 재향군인연합회 창립과 관련해 관측하며 사태추이를 보겠다며, 재향군인회 라는 용어사용 금지 및 정관 검토 후 해당자에 대해 징계조치를 고려 중이라고 했다.

Print Friendly, PDF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