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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자유연맹 9대 정세권 총재 출범 "고국사랑의 결집-한미동맹강화"





 
한미자유연맹은 27일 우래옥에서 제9대 정세권 총재 출범식을 갖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북한붕괴와 남북통일을 준비하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단체로 나갈 것을 다짐했다.
정세권 총재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세계 정치의 일번지인 이곳 워싱턴에서 한미동맹 강화와 고국사랑의 결집, 차세대와 함께 코리안 아메리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살도록 막중한 사명을 주셨다. 사상과 이념으로 인한 분파를 원치 않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공산독제를 배척하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굳건히 지켜 나가는 일에 함께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수잔 숄티 북한자유연합 대표는 북한인권운동을 하면서 김정은 정권의 붕괴가 있지 않고는 북한에 평화가 없다고 본다. 문재인 정부는 남북한 평화를 말하면서 북한 주민에 대한 인권은 언급하지 않고 있다. 주민들이 굶주리고 억압과 핍박속에 자유가 없는데 어떤 평화를 말하는 것인가. 탈북자들은 북한 정권은 3년에서 5년 내에 붕괴할 것으로 보고 있다. 남북통일과 북한 붕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고 이를 위해 한미자유연맹의 역할이 막중하다. 북한 붕괴 후 평화통일이 될 때까지 여러분과 함께 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용운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워싱턴회장은 이승만 박사가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체제를 갖춘 대한민국을 세웠는데 좌파정권에 의해 공산체제로 넘어가고 있다. 이를 적극 막아야 한다. 또한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복음주의 국가로 선택하셨으니 꼭 지켜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장경순 대한민국 국가원로회의장(김명옥 사무총장 대독)은 조국 대한민국은 건국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앞으로 해외동포들과 함께 조국을 지키고 돈독한 한미동맹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축사를 보냈다.
김명옥 사무총장은 백악관 편지보내기 운동과 회원가입에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출범식은 이인갑 문화홍보국장의 사회로 김용돈 목사(한미애국총연합회 전총재)의 개회기도, 취임사, 축사 (구숙 간사 통역), 정인량 목사(워싱턴북한선교회 이사장)의 축도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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