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MD거주 채점진 씨, 커뮤니티센터기금 1천불 전달


 
한인커뮤니티센터기금모금에 참여하는 한인동포들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한인사회에 알려진 인사들이나 단체들 뿐만아니라 개인들의 참여가 늘고 있다.
메릴랜드에 거주하는 채점진 씨는 80세 생일을 기념해 커뮤니티센터건립추진위 황원균 간사에게 1,000불을 전달했다.
엘크릿지에서 아들과 함께 베이글 공장(C & Y Investments)을 운영하는 채점진 씨는 힘들게 살았지만 지금까지 잘 살았으니 한인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최근 우리 한인사회의 좋은 일은 한인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이라 생각해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80세 생일을 맞아 뜻 깊은 일을 하도록 아들 며느리 뿐만 아니라 지인들도 함께 힘을 모았다고 덧붙였다.
황원균 간사는 한인커뮤니티센터건립에 대해 한인사회에서 공감대가 높아지고 동포 한 분 한 분들이 마음을 모아 참여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계속되는 기부 릴레이에 더 많은 동포들이 참여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703)626-9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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