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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세탁협회 설잔치 및 장학금 전달식 "격려와 감사의 훈훈한 밤"








 
메릴랜드한인세탁협회(회장 이충휘)는 3일 볼티모어 소재 마틴스 웨스트 연회장에서 창립 38주년 기념 설 대잔치 및 장학금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지역정치인과 한인단체장들이 참석해 무술년 새해에도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직능단체로 모범을 보이고 후세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봉사에 앞장서는 세탁협회에 감사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충휘 회장은 “ 지난 1979년 창립해 오늘까지 우리는 MD Tax부결, 세탁악법 퇴치, 불우이웃옷보내 등 많은 일들을 해왔다. 우리 세대가 흘린 고귀한 피와 땀은 자손 만대에 값진 유산으로 남을 것이며 그 터전위에 우리의 미래는 더욱더 밝아올 것이다. 여러분 가정마다 소원성취되는 보람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온창운 준비위원장은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항상 건강하시며 가정과 사업체 위에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과 평강과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드린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김동기 총영사는 “MD세탁협회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협회의 성원과 기대에 부응하여 미래의 한인사회 리더로서 또한 미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서 성장하여 나가길 기대한다”고 축사했다.
또한 수잔 리 주상원의원, 리차드 마달레노 주상원의원, 마크 장 주하원의원, 강고은 메릴랜드한인회 수석 부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김연희, 조인제, 임기영 회원에게 래리 호건 주지사 표창(지미 리 특수산업부장관 전수), 이충휘, 박병찬,카타리나 박, 박희수, 온창운, 조수진 회원에게 수잔 리 및 리차드 마달레노 주상원의원이 표창을 전달했다. 또한 이충휘 회장은 31년간 연방특허청행정판사를 역임한 박충기 전 판사와 한인사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앞장선 수잔 리 주상원의원에게 감사패를, 온창운 부회장이자 준비위원장에게 표창장을, 김태민 이사장에게 공포패를 각각 전달했다.
한편 협회 임원과 후원자들은 임성범, 하여름, 김효민, 이예나, 이도선, 김준혁, 황지환, 박정철 등8명의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김태민 이사장과 유지원 씨의 사회로 이성우 대회장의 개식사,권기선 씨의 국가연주, 온창운 준비위원장의 환영사, 이충휘 회장의 인사말, 축사 및 표창장 수여, 유영위 장학위원장의 장학금 수여식, 2부 순서로 특송(소프라노 권기선), 태권도 시범 (Alpha Martial Arts Academy, 권오형 사범), 고전무용(주상희 한국무용단), 마지막 3부는 백성규 씨의 사회로 경품 추천 및 여흥(JK 밴드와 가수 JOY) 및 댄스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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