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김정자 씨, 두 번 째 커뮤니티센터건립기금 전달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에 두 번 세 번 기부하는 동포들이 늘고 있다. 그 중에 시각장애를 가진 김정자 씨가 지난 5일 두 번 째 기금 500불을 전달했다.
페어팩스에 거주하는 김정자 씨는 지난 2016년에 240불을 전달하며 한인커뮤니티센터가 지어져 많은 한인분들이 함께 하는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는 김 씨의 바램이자 워싱턴 동포들의 바램이기도 하다.
연초부터 기부 릴레이와 센터건립추진위(간사 황원균)의 활발한 움직임으로 동포사회에 센터건립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차후 공청회를 통해 여러 사안들을 정하겠지만 장애를 가진 동포들을 위한 배려도 잊지 말아야 한다.
이은애 멤버십위원장은 김정자 씨의 500불은 더욱 의미가 크다 이런 마음들이 모아져 곧 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해 이분들의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문의 (571)235-8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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