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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카운티 앨런 키틀만 군수 , 평창올림픽 지지 선언문 전달



 
평창동계올림픽을 지지하는 카운티의 성명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하워드카운티 앨런 키틀만 군수는 8일 카운티 청사에서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지지 선언문을 김동기 총영사에게 전달했다.
앨런 키틀만 군수는 평창동계올림픽이 평화와 화합의 성공적인 올림픽이 되길 기원한다. 올림픽은 세계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들이 멋진 경기를 펼치며 정정당당한 승부를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세계인의 축제이다. 여기에 메릴랜드 출신 두 명의 국가대표가 출전해 더욱 관심이 간다. 먼저 자신의 모교인 하워드카운티 Atholton 고교 출신 토마스 홍 선수가 스피드 스케이팅에 출전하고 또 한 명은 락빌 출신 여성이 아이스하키팀 선수로 참가한다. 또한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한 한국정부의 노력을 높이 산다고 말했다.
김동기 총영사는 하워드카운티의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지지선언은 한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깊은 배려와 사랑이 느껴진다. 감사드리며 토마스 홍 선수의 승전보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이 자리에는 백성옥 메릴랜드한인회장, 윤용주 메릴랜드한인교회협회장, 이관우 하워드카운티 노인센터회장, 최광희 미동중부한인연합회 장, 주상희 메릴랜드문화예술센터회장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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