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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한국사랑 Friends Of Korea 회원들, 커뮤니티센터 건립기금 6천불 전달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이 한인사회를 넘어 주류사회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 한인 만큼 한국을 사랑하는 프렌즈 오브 코리아( Friends Of Korea, FOK) 워싱턴 메트로 폴리탄 지역 회원들은 12일 황원균 커뮤니티센터건립추진위 (KCCOC) 간사와 김동기 총영사에게 6천불을 전달했다.
프렌즈 오브 코리아 워싱턴 회원들은 한인들의 염원인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함께 기원하며, 이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황원균 간사는 “FOK회원들은 아무런 대가 없이 본인들이 봉사만 해온 한국에 대한 사랑의 연장선으로 한인커뮤니티 센터 건립에도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었다” 며 “일 년 반 전부터 이번 기금 마련을 위해 낸시 켈리 직전회장과 영희 맥클린타이어 디렉터, 영 하비 회원등이 앞장서왔다”고 전했다.
황 간사는 평화봉사단( Peace Corps)명예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명절에 이들과 초청행사를 갖거나 초청을 받아 참석하며 10여년간 교류를 하고 있다.
프렌즈 오브 코리아는 60-70년대 한국에 파견돼 언어, 문화, 교육, 의료복지 등 각분야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던 평화봉사단원들의 모임이다. 또한 평화봉사단은 존 F.케네디 전 미 대통령의 주창으로 1961년 설립 2007년까지 140개국에 18만 7천명의 봉사단원을 파견됐다. 한국에는 1966년부터 1981년까지 3천 2백 여명이 봉사자가 파견됐으며, 제 29대 주한 미국대사를 역임한 캐슬린 스티븐스도 한국 봉사단이다.
문의 (703)626-9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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