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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카운티 3개 단체 " 따로 또 같이" 유기적 협력 다짐


 
하워드카운티 한인단체들이 뭉쳤다. 하워드한인회(회장 남정구)와 하워드한인 시니어센터 (회장 이관우), 그리고 하워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 3개 단체장은 20일 엘리콧시티 소재 뜨레쥬르 베이커리에서 하워드카운티 한인들의 권익과 봉사를 위해 상호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들은 각 단체 고유의 사업을 진행하되 국경일이나 한인커뮤니티 전체를 아우르는 행사는 같이 하는 ‘따로 또 같이 ‘ 형식의 유기성을 갖는다.
먼저 99주년 3.1절 행사는 오전 11시 콜럼비아 소재 칼라 홀에서 3개 단체가 공동주최하고 워싱턴한인연합회(회장 김영천)를 비롯해 메릴랜드와 버지니아 지역 한인단체들이 협력단체로 참여한다.
또한 8.15 광복절 행사, 유권자 등록 캠페인, 9월 정치인초청간담회, 설날,추석 등도 3개 단체가 공동주최하되, 각 단체 특성을 살려 하워드한인회, 시민협회, 시니어센터 등에서 주관한다.
이관우 시니어센터 회장은 하워드카운티 한인단체들은 하워드한인회를 중심으로 뭉쳐 사업을 확실히 펼치고 그랜트를 신청해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자고 했다.
장영란 시민협회장도 서로 잘하는 고유사업은 밀어주고 힘을 모아야 하는 사업은 적극 참여해 선을 이루자고 말했다.
남정구 하워드한인회장은 카운티 안에서 화합과 단결로 2만 5천명이 넘는 한인들에게 복지와 혜택이 돌아가도록 실질적인 일을 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하워드한인회는 오는 24일 (토) 오후 3시 30분부터 밀러 도서관 아발론 룸(9421 Frederick Rd., Ellicott City, MD21042)에서 세법개정안 세미나를 갖고, 3월에는 심폐소생술(CPR) 강좌를 단체들과 함께 진행한다.
문의 (410)508-1445 하워드한인회 케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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