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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호건 여사, 타주 주지사 배우자 관저 초청 오찬


 
미 주지사협회 동계회의가 워싱턴 DC에서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유미 호건 여사는 타주 주지사 부인과 남편들을 관저로 초청해 오찬을 주재했다. 호건 여사는 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주지사의 배우자들을 초청해 유서 깊은 주청사와 주지사 관저 투어를 제공하고 관저에서 오찬을 나눴다.
특별히 오찬에선 민주당 텃밭에서 공화당 주시사로 당선돼, 볼티모어 폭동과 두 번의 암 판정과 극복 등 지난 3여년 간의 영부인으로서의 삶을 나누고, 성공한 아티스트이며, 미대 겸임 교수로서 예술 교육의 중요성과 미술 치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큰 호응을 얻었다.
유미 호건 여사는 오찬을 마치고 직접 애나폴리스 중심가를 돌며, 메릴랜드를 홍보했다.
이날 알래스카, 알칸사스, 델라웨어, 하와이, 인디애나,아이오와. 캔사스, 매사추세츠, 미시시피, 오클라호마, 오레곤,사우스캐롤라이나, 사우스 다코타, 테네시, 유타 등 15개 주 주지사 배우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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