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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창원시 자매도시 위원회 발족


 
볼티모어시와 창원시 자매도시 위원회가 발족됐다. 지난 해 9월 메릴랜드 미대 미쉘 리 수석회계사와 볼티모어 자매도시 위원회의 도움으로 설립을 준비해 지난 11월 28일 첫 모임을 갖고 이후 3번의 모임에서 경상남도 창원시와 자매도시 결연을 추진 중에 있다.
먼저 볼티모어 퓨 시장의 편지를 창원시에 전하고, 창원시 안상수 시장의 편지가 전달됐다. 이후 볼티모어 · 창원시 자매도시 위원회 창립을 상부 기관인 볼티모어 자매도시 위원회의 승인을 신청하고 볼티모어 시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다음 3월 위원회에서는 현재 임시위원장을 맡은 매튜 리를 비롯해 , 강고은 , 김도민과 부위원장, 켈리 넬린바크 사무총장, 미쉘 리 회계, 마이클 영, 헤더 정 대표위원 등의 추천 승인 절차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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