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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아래 다시 뭉친 워싱턴한인사회


 
워싱턴지역 3개 한인회 다시 뭉쳤다. 워싱턴한인연합회 김영천 회장과 버지니아 한인회 우태창 회장, 그리고 메릴랜드 총한인회 김인덕 회장이 3.1절 기념식을 공동 주최하며 화합과 통합을 다졌다.
이들은 1일 메시야장로교회(한세영 목사)에서 워싱턴동포와 한인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제99회 삼일절 행사를 성공리에 마치고 저녁을 함께 하며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대통합을 다짐했다.
1919년 조국의 독립을 위해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나라 백성들이 한목소리로 대한독립을 외친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후손들을 초청 감사와 위로를 전한 3.1절이 워싱턴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3개 단체가 한마음 한 뜻으로 나가는 단합의 물꼬를 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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