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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팩스 카운티 필립 최- 로이 최 부자경찰 탄생


 
페어팩스 카운티에 부자경찰이 탄생했다. 지난 2일 센터빌 침례교회에서 열린 제 70회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 아카데미를 졸업한 필립 최 (한국명 최민규) 경관과 로이 최 형사다. 필립 최 경관은 어릴 적 부터 아버지 뒤를 이어 경찰이 되고 싶어했다고 말했다. 아버지 로이 최 형사도 그런 아들이 고맙고 대견하다고 전했다.
로이 최 형사는 현재 미주한인경찰협회 부회장으로 한인사회의 안전과 범죄피해와 경찰 조사 등의 대처 요령에 대한 안내와 세미나 강사로 나서고 있다.
한편 이번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 아카데미 졸업식에서는 필립 최 경관과 잔 최, 제이스 맹 등 3명의 경찰과 차형헌 셰리프 등 총 4명의 한인이 졸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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