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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평통, 광명시협의회 자매결연 및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 환영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회장 윤흥노)는 남측 특사 파견을 통한 남북간 6개항 합의를 적극 지지하며 이를 통한 남북 교류 협략과 예상을 넘어선 큰 합의를 지지 환영한다고 밝혔다.
“북미대화 협상용의있다”, “남북 정상간 핫라인 설치”, “체제 안정 보장되면 핵 가질 이유 없다”등 이번 특사 방문을 통한 대화 내용은 그동안 막혔던 남북간 대화의 물꼬를 트는 중요한 합의된 대화내용이다.
워싱턴협의회는 이번 대화를 통한 중요하고도 의미있는 남북간 실질적 합의 내용은 전쟁없는 평화의 한반도를 여는 귀중한 새로운 시작이다.
이에 이번 남북간 특사 방문의 결과를 가지고 한반도를 들러싼 4대 강국에 대해 직접적인 설득 작업에 나서는 한국 정부의 노력에 대해 환영의 지지를 보냈다.
한편 워싱턴협의회는 현재 인천에서 열리는 미주지역전체회의에 윤흥노 회장을 비롯한 50여명의 자문위원들이 참가하고 있다. 이들은 6일 광명시 민주평통 협의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21명 자문위원들이 광명시를 방문해 광명시와 상견례 겸 환영식을 가졌다.
이날 상견례에서는 워싱턴협의회 자문위원과 광주시 부시장 그리고 광명시 민주평통협의회 이영희 회장을 비롯한 위원들 50명이 참여했다.
워싱턴 협의회는 이날 서울에 있는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와 워싱턴 평통협의회 간에 MOU를 체결하고 앞으로 민주와 평화통일을 위힌 문화 교육 교류를 활성화 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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