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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복제, 치료와 윤리 사이


 
워싱턴청소년재단(이사장 김성도 목사)은 9일 메릴랜드 휄로우십교회(김대영 목사)에서 리더십 훈련을 위한 그룹 멘토링 행사를 가졌다.
이날 3월 멘토 오장석 박사(생물학, NIH 근무)는 “클로닝(cloning)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생명의 근원과 병의 치료, 그리고 과학의 발달이 인류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라는 내용으로 과학과 생명, 그리고 인간과 인간됨의 윤리에 대한 질문과 도전을 줬다.
오 박사는 인간의 복제는 윤리적인 문제를 제기하지만 인간의 질병을 고치기 위해서는 아직도 계속적으로 연구해야 한다. 앞으로 과학은 빠르게 발전할 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복제와 인간의 질병의 치료문제에 대해서 어떤 방향이 결정될지는 지금 알수 없음으로 청소년들이 더욱 더 과학에 관심을 갖고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큰 힘을 써야 한다고 했다.
김성도 목사는 “청소년들에게 인간생명의 근원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사람됨의 존귀함과 이 세상에서 함께 살아가는 것의 의미를 더욱 더 깨닫기 바란다고 전했다.
4월에는 Tyler Jung을 초청하여 대학원서가운데 어떻게 자기소개서를 쓰는가 멘토링 시간을 갖는다.
또한 워싱턴청소년재단에서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7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9박 10일 동안 청소년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왕복 항공료만 부담하고 전액 무료로 경비를 지원하게 된다. 참석인원은 25명으로 5월말까지 선착순으로 모집을 마감한다.
등록문의: 301)922-7174, 301)537-8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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