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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평통, 정대위 1326번째 수요시위 참여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회장 윤흥노)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한국에서 열린 미주지역 전체회의가 끝난후 12일 자매결연을 맺은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상원 민주평통 부회장 등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장학금 전달식에는 민주평통 광명협의회 이영희 회장과 동 학교 왕기철 교장 등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학생 풍물패의 작은 공연도 있었다.
한국을 방문중인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는 14일에는 주한 일본 대사관 소녀상 앞에서 열린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주관하는 1326번째 수요시위에 참가했다. 이재수 간사 등 5명의 자문위원이 참가한 이날 수요시위에서 이재수 간사는 “나라 잃은 설움과 분단된 겨레의 아픔 그리고 바로서지 못한 역사, 이 문제의 정점에 할머님들이 계시다” 며 “이제부터라도 할머님들과 연대하는 민주평통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또한 “왜곡된 역사문제 해결과 일본정부의 사과와 보상이 이뤄질때까지 앞으로 할머님들과 연대하겠다”고 전하며 세계 전쟁 피해 여성을 지원하는 ‘나비기금’ 에도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편 민주평통은 오는 20일 (화) 오후 6시 30분부터 법륜 스님(한국 평화재단 이사장)을 초청해 올해 들어 4번째 평화공감 포럼을 연다. 법륜 스님은 “평창을 넘어 평화와 통일로”라는 주제로 평창 올림픽 이후 만들어지고 있는 급격한 한반도 정세 변화에 대한 방향과 과제 그리고 평화와 통일의 길로 가기위한 우리들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포럼 장소는 ‘성공회 워싱턴교회’ 10520 Main st. Fairfax 이며 연락처는 301-455-9196(김순영 대북협력위원장)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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