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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으로 뭉친 MD 목사회 동부지역목사회 체육대회 종합우승

메릴랜드 목사회(회장 박종희)는 14일 펜실베니아 주 블루 벨 공원에서 열린 미동부지역 목회사 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친선 체육대회는 화창한 날씨 속에 필라 목사회 주관으로 뉴욕, 뉴저지, 메릴랜드 등 4개 주 목사회 회원 250여명이 참가해 운동 경기도 펼치고 친목을 다졌다.

이날 메릴랜드 목사회는 축구, 배구, 족구, 계주, 줄다리기 등 전 종목에 출전해 전통 강세 종목인 배구에서 연속 11회 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또한 30대부터 70대까지 각 연령별로 한 명 씩 선발 구성된 계주에서 우승하고, 20명 씩 출전하여 힘과 기술을 겨룬 줄다리기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종합우승을 거머줬다. 이날 준우승은 필라 목사회가 차지했다.

박종희 목사는 42명의 선수와 응원단이 한마음이 되어 경기에 최선을 다하고 서로 격려하며 대회를 잘 마쳤다. 이에 종합우승의 기쁨까지 함께 했다. 내년 메릴랜드 목사회 주관으로 열리는 대회도 하나된 마음으로 잘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 출전을 위해 목사회 증경회장단과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가 특별 후원금을 전달하고, 경기 후 메릴랜드 대표팀 단장인 목사회 증경회장 최영 목사는 수고한 선수와 응원단을 위하여 저녁 식사를 대접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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