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서로 위로 격려하는 동역자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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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DE-VA침례교회 지방 연합 피크닉 60 여명 참석

메릴랜드-델라웨어-버지니아 침례교회 지방 연합 피크닉이 21일 베데스다 카더락 레크레이션 에리어에서 60여명의 목회자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화창한 날씨 속에 3개 주 침례교회 목회자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여 교제하며 목회경험과 비전을 나누며 서로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버지니아 지방회 회장 장호열 목사(리버뷰 한인침례교회)의 인도로 문석원 목사(참빛교회/ MD총무)의 기도, 설교, 합심기도, 이원희 목사(신생침례교회 원로)의 축도로 진행됐다.

이날 김만풍 목사는 ‘오네시보로의 교제’(딤후 1:16-18)를 주제로 바울과 디모데 그리고 오네시보로의 아름다운 교제와 동역에 대해 설명하며 어떤 상황과 형편, 심지어 육신의 연약함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께서 생명을 이어가게 하심은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길 원하심이 있어서라고 말씀을 전했다. 또한 이 워싱턴 지역의 하나님 나라의 동역자들은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힘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관계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메릴랜드 델라웨어 한인침례교회 지방회 회장 김재학 목사(예수마을교회)는 합심기도와 환영인사를 인도했다.

한편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제37차 정기총회가 6월 11일(월)부터 14일(목)까지 텍사스 세미한교회에서 열린다. 이어 버지니아 지방회 주관으로 열리는 설교 컨퍼런스는 6월 18일(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우리교회(양승원 목사)에서 박영재 목사(좋은설교연구소장), 김성택 목사(Liberty 대학 설교학 교수)를 강사로 열린다. 7월 21일(월)부터23일(수) 목회자 가족 여름 수양회가 버지니아 비치 에 있는 타이드워터한인침례교회(조낙현 목사)에서 열리며 오는 6월 30일까지 2인 1실 200불, 1인 130불로 등록을 받고, 이후에는 일괄적으로 30불이 인상된다. 또한 총회 국내선교부 목회자 자녀 장학금 신청은 오는 5월 31일까지 cksbcc.net 안내를 참조하면 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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