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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덤 VA 주지사 6월 15일 코비드-19 규제 해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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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노덤 버지니아 주지사는 주내 감염률이 계속 감소하고 백신접종률이 계속 증가하면 오는 6월 15일 코비드-19 규제를 해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덤 주지사는 6일 기자회견에서 CDC 지침에 따라 주민들이 현재의 보건 규정을 계속 준수하고 예방접종이 늘고 환자가 감소한다면 주정부는 수용량 제한과 사회적 거리두기 요건을 해제 할 것이다. 그러나 마스크 착용 의무는 유지될 수도 있다고 했다.

그는 16세, 17세까지 백신 접종 대상이 확대된 이후 이 연령대 주민 약 6만3000명이 백신 접종을 받았다. 다음 주부터 12세 이상의 젊은이들에게 백신 접종을 시작하도록 CDC로부터 승인을 받기를 바라고 있다. 또한 집단 면역력을 갖기 위해 백신접종을 받은 주민이 70%에서 75%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덤 주지사는 버지니아 주민 중 약 46%가 적어도 1회 이상의 COVID-19 예방접종을 받았으며,  거의 1/3이 완전히 백신 접종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또한  65세 이상 버지니아 주민 중 거의 80%가 최소1회 접종을 받았다고 했다.

관계자들은 5월 말까지 지역의 자료(상황)들을 재평가하고 논의하여 6월 15일까지 입주제한과 완화 조치를 철폐해야 할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버지니아 주의 비상사태는 6월 30일에 공식적으로 만료될 예정이다. 노덤 주지사는 주민들이 현재의 명령을 계속 따르고, 주가 비상사태를 연장할 필요가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비상선언에 포함된 마스크 착용 명령을 지속하기 위해 비상사태를 연장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다.

현재 버지니아는 5월 15일부터 일부 규제를 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기에는 주류 판매 확대 및 야외 모임 허용 인원 확대 등이 포함된다.

친목모임은 실내 100명, 실외 250명으로 늘어난다. 현재 실내에는 50명, 야외에는 100명만 모일 수 있다.

실내 엔터테인먼트 장소는 이제1,000명,  50%의 수용량으로,  실외 공연장은 특별한 제한없이  50%의 수용량으로 운영될 것이다.

실내 및 실외 레크리에이션 스포츠 이벤트도 50%의 수용 인원으로 운영할 수 있다. 실내 이벤트는 250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고 야외 이벤트는 1,000명을 수용할 수 있지만, 50%한도 또는 인원 한도 중 더 적은 수로 운영되어야 한다.

식당들은 자정에서 새벽 5시 사이에 문을 닫을 필요가 없고, 주류판매도 자정이후에 가능하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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