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생명나무선교회, 2세들의 선율에 주님의 감사를 전한 추수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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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카 음악재단 봉사자들
브라카 유스 오케스트라 주승민 (트럼펫)군이 성경봉독을 하고 있다.

생명나무선교회(리사 김 목사, 이하 선교회)는 24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노숙자들에게 아름다운 찬양과 정성스런 음식으로 주님의 사랑과 감사를 나눴다.

이날 브라카 음악재단(단장 채영미, 이사장 한정란), 브라카 유스 오케스트라(지휘 진철민)와 성악 앙상블팀 약15명의 학생들은 ‘Give Thanks’,’ the Lord’s prayer’ 등을 연주하고 리사 김 목사는 ‘What I shared’(시139:2,4,11,14)라는 제목으로 감사의 열매는 여호와를 알게 하고 자신을 알게 하고 또 하나의 열매를 맺게 하신다. 미국 역사의 뿌리가 된 청교도의 신앙이 변질되어 가는 이때 일지라도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청교도적 그리스도인의 삶을 통해 복음의 열매가 이곳 저곳에서 아름다운 감사의 열매로 주님께 열납될 것이라고 말씀을 전했다.

말씀 후 브라카 음악재단에서 이길혁 선교사를 중심으로 준비한 치킨, 햄, 매쉬 포토이토 등 추수감사절 음식, 워싱톤지구촌교회(임광 목사) 김정윤 집사가 준비한 슬리핑 백 등을 50여명의 노숙자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봉사자들은 노숙자들의 기도제목을 갖고 함께 기도했다.

김 목사는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늘 관심과 성원을 주시는 모든 교회와 선교팀과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두손 모아 감사와 축복을 올려드린다고 전했다.

선교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노숙자들과 함께 찬양과 말씀을 나누고 지역교회들과 함께 무료 급식을 나눈다. 주일에는 노숙자들을 위한 예배와 성경공부를 진행한다.

문의: 443-750-0407 리사 김 목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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