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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여선교회 유성아 신임회장, 김명희 제1부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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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임원단(왼쪽부터 심희숙 집사 직전 회장 (비젼침례교회)
김명희 집사 신임 제 1 부회장 (빌립보 교회)
유성아 집사 신임 회장 (영광장로교회)
구인숙 권사 MD교협 평신도 부회장 (볼티모어교회)
도경숙 집사 신임 총무 (영광장로교회)

메릴랜드 한인교회협의회 연합여선교회는 28일 글렌버니 소재 영광장로교회(이상록 목사)에서 제2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유성아 제1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김명희 제2부회장을 제1부회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유성아 신임회장은 설교의 ‘우리 자매 뵈뵈’ 처럼 주님을 향한 그 순결한 사랑을 저 또한 닮기를 소망하며 언제든지 부르심에 순종하며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총회전 가진 예배는 구인숙 권사(MD교협 평신도부회장)의 기도, 성경봉독에 이어 박종희 목사(메릴랜드교협 회장)는 ‘우리 자매 뵈뵈’(롬16:1-2)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사도 바울이 로마교회에 로마서를 전달하고자 선택했던 갠그리아 교회의 일꾼인 뵈뵈 자매에 대하여 말씀을 전했다.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했으며, 주님의 복음전파에 삶을 다했던 뵈뵈와 같이 연합회원도 그 일의 동기가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기꺼이 순종하고,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여선교회가 되기를 당부했다. 이어 김애리 전도사(증경회장)의 헌금기도, 이영숙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한편, 회계는 총수입 4,996.80달러, 총지출 3,799.00달러, 잔액1,197.80달러로 보고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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