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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어덜트 데이케어 “회원-직원 모두 코비드 검사 건강이 우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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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어덜트 메디컬  데이케어 센터(대표 제시카 설, 이하 센터)는 지난 주간 코로나 감염 방지를 위해 센터 회원과 전 직원이 코로나 PCR검사를 받았다.

제시카 설 대표는 센터는 특히 몸에 지병이 있는 어르신들이 다니시는 곳으로  방역이 중요하다. 이에 지역에서 유일하게 회원과 직원 모두 검사를 하며 코로나 감염방지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검사결과 몇 분은 아무런 증상이 없이 양성반응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  일부 증상이 있는 분들만 검사를 받는 것은 서로 감염될 위험이 있어 비즈니스 상으로 쉽지 않았지만 회원, 직원, 외부봉사자 모두가 검사를 받았다. 검사는 회원, 직원 순으로 단계별로 진행하고 검사를 받는 동안 모두 집에서 격리한 후, 다음주 월요일 (24일) 음성반응자만 센터에 나온다.

설 대표는 미국에서 30년 이상 간호원으로 일해온 사람으로 비즈니스 보다 어르신들과 우리 커뮤니티의 건강을 보호하는 게 우선이라 생각해서 결단을 내렸다고 했다.  센터는 양성반응이 나온 회원들에게 격리기간 동안 센터에서 도시락을 배달하고, 필요한 경우 약국 배달 서비스도 제공한다.

주소 : 6612 Baltimore National Pike, Catonsville, MD 21228
문의 : 443-828-777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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