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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볼링대회 1위 트로피는 여성파워 빛난 여성분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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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우승을 차지한 여성분과 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강찬구)는 20일 페어팩스 소재 볼 아메리카 페어팩스 볼링장에서 분과대항 ‘평화통일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각 분과별로 선수 6명이 참가해  멋진 폼과 실력을  자랑하며 스트라이크 존을 노렸다.

오랜만에 공을 잡아도 예전 실력이 나오고, 어젯밤 급하게 원포인트 레슨을 받았다는 선수 등 재밌는 사연을 갖고 출전한 선수들은 승부보다 함께함에 의미를 두고 상대방의 경쾌한 스트라이크에 힘찬 박수를 보냈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 화합과 단합으로 하나된 흥겨운 경기속에 1위를  여성분과 팀이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어 각 분과별로 최고점수자들에게 골프공을 증정했다.

분과별 최고 점수를 선수들

대회 후 공공외교분과 정종웅 위원장 자택에서 3월 생일자인 신수경 고문, 류은헌 부회장, 정종웅 위원장을 위한 축하 케잌을 나눴다.

행사를 위해 강창구 회장 단체 티셔츠, 이상원 부회장은 양주, 곽근면 총무는 트로피를 후원했다.

3월 생일자들을 축하하는 회원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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