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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바이어 연방하원 의원 한인사회 찾아 지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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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왼쪽부터 문일룡 변호사, 전경숙 미주한인노인봉사회장, 돈 바이어 연방의원, 스티브 리 회장)

버지니아 선거구 조정으로 한인비즈니스가 밀접한 애난데일 일부를 지역구를 가진 돈 바이어 연방하원의원(Donald S. Beyer, Jr. 민주, 8지구)이 14일 한인사회를 찾아지지를 당부했다.

어떤 이유에서든 증오범죄는 안된다는 생각에 5년전 증오범죄 피해자 신고를 개선하고자 ‘No Hate Act’ 법안을 상정했으며, 지난해 아시아계 증오범죄법안이 대통령 서명으로 통과됐다.

또한AAPI관련 전문직원 채용을 약속하고 한인사회의 큰 축인 스몰 비즈니스 관련해 본인 또한 비즈니스를 운영한 사람으로 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했다.

돈 바이어(71세) 의원은 지난 2015년부터 4선의원으로 오는 6월 21일 민주당 경선에서 처음으로 스탠포드 대학을 졸업한 이민자의 딸이 빅토리아 비라싱(Victoria Virasingh, 29세)이 도전장을 냈다.  그의 지역구는 북버지니아 중심부에 위치하며 알렉산드리아, 폴스처치, 알링턴을 포함한다.

스티브 리 회장은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실험을 강행한 것에 대해 한반도 평화를 넘어 미국의 안위와 함께 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인식이 필요함을 피력하고, 코리안 코커스 회원으로 한인과 한국관련 정책에 적극 나설 것을 당부했다.

바이어 의원도 북핵 문제해결에 노력을 할 것이며 이를 위해 한미동맹의 중요함도 잊지 않았다.

이 회장은 SBA융자와 관련해 비즈니스 환경이 급변하는 반면 융자 포멧은 40여년전과 다르지 않다. 이에 대한 논의와 이민자들에게 여전히 아메리칸 드림으로 다가서는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 SBA 융자관련 정보와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다.

노아 사이먼 지역구 디렉터도 도움이 필요한 경우 연락을 줄 것을 당부하며 지난 해 3500여건을 담당했다고 했다.

이날 문일룡 변호사, 전경숙 미주한인노인봉사회장이 함께 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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