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부활절 연합새벽예배, 잃어버린 믿음, 소망, 사명 회복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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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갈보리교회 성가대의 찬양

코로나 19,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등 혼란스런 세계 상황 가운데 부활하신 예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부활주일 연합새벽예배를 워싱턴지역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임헌묵 목사)의 주관으로 스프링필드 소재 인터내셔날 갈보리교회(담임목사 이성자)에서 오전 6시에 드렸다.

설교를 맡은 한세영(교협 43대 회장) 목사는 “예수 부활하셨다”라는 주제로 부활은 수많은 증거를 가지고 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과 잃어버린 소망을 되찾고 부활의 사명을 회복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란다고 전달했다.

부활주일을 맞아 제자들이 순교에 이르기까지 전하려 했던 복음을 되새기며, 우리의 믿음을 정비하고 워싱턴교회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 코로나 19와 인플레이션, 전쟁 등으로 아파하는 세계 여러곳에 기도와 성령 충만함을 입어 놀라운 회복의 치유가 일어나길 바라고, 죽어가는 한 생명을 일으킬 수 있는 놀라운 반전의 시간이 되길 기도한다는 말씀을 전했다.

인사말-회장 임헌묵 목사

임헌묵 목사는 사망권세에서 승리하신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신 하나님께 기쁨과 감사를 나누며 장소 제공과 설교, 순서를 맡은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제 9차 한인세계선교대회와 통일(북한)선교사 세계대회가 7월에 열리는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박엘리사 목사의 인도로 찬송과 부활의 선포, 이성훈(평신도 부회장) 장로의 기도, 김봉묘 목사의 성경봉독, 인터내셔날 갈보리 교회 성가대의 찬송, 한세영 목사의 말씀, 이석해 목사의 부활의 증인선언, ‘COVID 19 으로 부터의 회복을 위해’ 조상래(워싱턴교역자회 회장) 목사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종식을 위해’ 심대식 목사가, ‘미국과 한국 그리고 북한을 위해서’ 노규호(교협 40대 회장) 목사가 각각 합심기도를 인도하고, 문선희(재정위원장) 집사의 봉헌기도, 김정선 사모의 헌금 특송, 임헌묵 목사의 감사인사, 이성자(인터내셔날 갈보리교회 담임) 목사의 축도로 마쳤으며, 이범(교협 46대 회장) 목사의 친교 기도 후 인터내셔날 갈보리교회 친교위원회와 권사회에서 준비한 아침을 함께 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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