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포스트 팬데믹, 목회의 대전환”

Print Friendly, PDF & Email

‘교회 함께 가자’ 처치클리닉(대표 손기성 목사)은 오는 25일(월) 오후 7시30분 온라인을 통해 “포스트 팬데믹, 목회의 대전환”이라는 주제로 오픈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의 강사는 박원호 목사로 ( 전 장신대학교 교수, 실천신학대학원 총장)  주님의 교회(정신여고) 담임목사를 역임 했다.

강좌를 준비하는 손 목사는 “코비드 팬데믹 시대가 많은 곳의 변화의 숙제를 남기고 물러가는 양상이다. 물론 하위 변종들이 여전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그렇다고 이제는 속수무책으로 있을 수 없다. 교회도 다양한 도전 속에서 변화를 이루어 가야하는 갈림길에 서있다. 평생을 목회와 제자 훈련, 후진양성에 헌신해 오신 박 목사님을 모시고 팬데믹 이후 교회의 모습과 그 속에서 목회도 달라져야 한다는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 해 제자훈련 강의로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도전을 주었던 만큼, 이번에 어떤 말씀으로 은혜와 목회의 전환점을 제시하실 지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참여를 위해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문의 접수는 help@churchclinic.net나 카카오 churchclinic으로 하면 된다. 전화는 703-334-7602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워싱턴여성회 내달 11일 명절파티에 초청합니다

박노경 기자

워싱턴한인밴드 내달 4일 제7회 정기연주회 ‘빅 밴드로 만나는 크리스마스’

박노경 기자

제48대 워싱턴교협 “지역교회를 격려하고 전도하도록 섬기는 교협”

박노경 기자

굿스푼선교회, 볼티모어 도시빈민들에게 주님의 손길을 전하다

박노경 기자

의에 주린 자들

주명수 목사

2022년 자랑스런 메릴랜드 한인상에 남정구 태권도 사범 선정

박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