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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 기념 “화합과 존중의 아시안 5중주(5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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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아시안 아메리칸 뮤직 소사이어티 (AAMS, 회장 양미라 교수)는 내달 1일 (일 ) 오후 4시30분 조지 메이슨 대학 예술센터(Center for the Arts)와  8일 오후 4시 워싱턴DC 케네디센터의 리치(Reach) 무대에서 기념행사를 갖는다.

기념행사에는 한국, 중국,일본, 인도, 스리랑카 등 아시아 5개국이 참가한다.  조지 메이슨 대학 행사는 페어팩스 아카데미 한국어반 학생들의 K팝공연으로 시작해 난타와 몽금포 타령 듀엣 무대, 아리랑의 변주곡과 경복궁 타령이 올려지고, 일본은 사쿠라 사쿠라, 중국은 재스민 플라워,  스리랑카의 랑카 랑카 등의  전통공연과  갓 블레스 아메리카, 아메리카 더 뷰티풀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팬데믹으로 열리지 못했던 행사가 대면으로 재개되면서 행사의 내용이 더욱 풍성해졌다. 워싱턴 한미미술가협회와 중국, 인도 미술가 그룹의 작품전도 함께 한다. 케네디 센터 기념행사는 렉처 리사이틀로 파워포인트 설명과 음악이 어우러진다.

양미라 회장은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는 우리 한인들만의 행사가 아닌 워싱턴 지역의 아태계 커뮤니티와 함께 문화를 공유하고 즐기며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2-3세들이 주류사회 일원으로 함께 성장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세권 고문도 연방정부가 1979년  5월을 아태문화유산의 달로 제정해 지키고 있다.   팬데믹으로 잠시 열리지 못했던 행사를 다시 갖게 되어 기쁘고, 이날 한인 1세와 2세 자녀들이 함께  아태계 문화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접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 교수는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지역 중·고교생에게는 자원 봉사 크레딧을 수여한다.

행사 참여는 무료이나 케네디센터는 티켓이 필요하므로 사전예약을 하기 바란다.

한편 이번 행사는 한국대사관, 워싱턴한인연합회, 주미중국대사관, 아태계 미국인위원회,  한미음악인협회, 버크 페어팩스 어머니연합회 등이 협찬한다.

웹사이트 : www. aamsopera.com
문의 : 703-967-6234 정세권 고문
티켓 : webmaster@aamsopera.com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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