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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성광교회 창립 21주년 감사예배 “별과 같이 빛나는 교회와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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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성광교회(임용우 목사)는  24일 창립 21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임용우 목사는  “별과 같이 빛나는 교회와 성도” (단12:3)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지금까지 오게 하심에 감사드린다.  교회 이름을 통해 주신 말씀이 다니엘서 12장 3절이다.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하는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는 말씀을 붙잡고 영혼구원의 소망을 갖고 지금까지 오게 됐다고 했다.

또한 아름다운교회가 되기 위한 첫 번째가 목회자가 바른 목회자여야 하며, 목회자가 바른 신앙 바른 인격을 가져야 한다며, 목회자를 위해 더욱 기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음의 말씀이 살아있는 교회, 예배가 살아있는 교회, 기도가 살아있는 교회, 성도간의 사랑으로 하나된 교회, 선교하는 교회가 좋은 교회라고 했다.

창립21주년을 맞은 워싱턴 성광교회는 3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며 파송선교사만 98명, 협력선교사 59명,협력선교단체 12곳이 됐다.

이날 엠마오 남성중창단과 빛난별 여성중창단의 연합 특별 찬양인 ‘O Happy day!’는 창립 감사를 모든 성도와 함께 기쁨으로 올려드린 축제의 찬양이 됐다.

연합 특별 찬양인 ‘오 해피 데이’를 부르는 찬양대원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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