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워싱턴 서울대 동창회 한미장학재단 동부지회에 6만 불 기탁

Print Friendly, PDF & Email

-두 개의 영구장학금 설치
-매년 서울대 졸업생 두 명에 장학금 전달
-업무협약 체결 상호협력 키로

워싱턴서울대 동창회(회장 박상근)는 4일  애난데일 소재 문&박 합동법률사무소에서 한미장학재단 동부지회(회장 샌디 장)에  6만 달러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금으로  3만 불 씩 두 개의 영구장학기금이 설치된다.

또한 장학금 전달식에 앞서 워싱턴 서울대 동창회와 한미장학재단 동부지회는 업무협약(MOU)을 맺고 상호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워싱턴 서울대 동문회와 한미장학재단 동부지회 임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상근  동문회장은 그동안 동창회 자체에서 졸업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해 왔으나 한미장학재단에 두 개의 영구장학금을 설치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함은선 장학위원장은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20여년 전 조수미 공연 수익 4만 달러, 고 안선미 동문 1만 달러, 고 김영기 동문의 1만 달러의 기금으로 총 6만 달러를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샌디 장 동부지회장은 우리 재단을 믿고 장학금 기탁을 결정한 워싱턴 서울대 동창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장학금은 ‘워싱턴 서울대 동창회 장학금’으로 향후 매년 서울대 졸업생 2명에게  전달되며, 일반 영구 장학금은 2,000달러로 총 4,000달러가 지급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미동부지역 축구대회 “더위도 팬데믹도 막지못한 축구인의 열정”

박노경 기자

워싱턴 크리스천 상담 교육원, 27일 ‘변화를 돕는 공감 대화 스타일 ‘온라인 (줌) 세미나

박노경 기자

소명을 발견하고 성취히라

이성자 목사

메릴랜드 캐그로, 내달 10일 장학기금모금 골프대회

박노경 기자

우크라이나전의 변모

이인탁 변호사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워싱턴에서 땅끝으로 선교운동의 세대계승과 네트워크”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