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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청소년재단 “가족간 대화는 할 수 있다면 많이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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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방과후 학교와 SAT 과목 등록 접수 중

워싱턴청소년재단(이사장 김범수 목사)은 7일 게이더스버그 소재 재단 교실에서  25명의 학생들이 참석해 어머니의 날을 위한 카네이션 장식 만들기와 특별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특별 멘토링은 제니 김 교사가 강사로 나서 ‘가정에서의 부모님의 소중함과 자녀로서 해야 할 도리’라는 주제로 부모님이 얼마나 고마우신 분이고 존경해야 할 분임을 확인하면서 우리 자녀들은 부모님의 사랑을 늘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또한 가족이 중요한 것은 가족은 다른 사람들보다도 더 많은 시간을 같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할 수 있다면 대화를 많이 나누고 좋은 시간을 갖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김범수 이사장은 학생들이 카네이션을 만들면서 조금이나마 부모님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를 바라며 가족을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기를 바란다고 했다.

 재단은 올 방학 이후 9월부터 가을 방과후 학교(과외프로그램) SAT(영어 및 수학과목 등록을 받고 있다

등록 문의 : 240-722-7198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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