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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메릴랜드주 태권도 선수권 대회 3년 만에 재개 “열기가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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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메릴랜드 주지사배 태권도 대회 하포드 커뮤니티 칼리지

드디어 태권도 시합이 시작 되었다.

메릴랜드 주 태권도 협회(회장 장 용성 )에서는 지난 7일   Harford Community College , APG Federal Credit Union Arena 에서 187명의 선수와 500여 관중,그리고 1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심판, 사범 관장 등 약 1 천여명이 참석 한 가운데 2022년도 메릴랜드주 선수권 대회를 개최했다.

코로나로 인하여 3 년만에 열린 이번 시합은 예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선수가 출전 하였음에도 주 챔피언이 되려고 하는 열기는 오히려 더 뜨겁게 달아 올랐다

오전에는 남녀 품세와 격파가 진행되었고, 오후에는 스파링 경기가 이어졌다.  이번 시합은 접수는 미국 태권도 연맹에서 온라인으로 받고 집행은 주협회에서 진행하며 현장 접수는 받지 않았다.

또한 전국 선수권대회 (National championship )에 나가려는 선수는 따로 지역 예선을 거쳐야하고 금년도 National Championship 은 7월 하순에 유타주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열린다

한편 많은 선수들이 기다리는 메릴랜드 주 주지사배 태권도 대회는 오는 10월 29 일 하포드 커뮤니티 칼리지 내의 APG Federal Credit Union Arena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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