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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회, 미국독립기념일 거북선 모형- 태권도 시범 등 한인 200여명과 퍼레이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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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11일 3일간 코러스축제 타이슨스 코너
-한인과 타문화권 지역 공연자 초청 이해와 화합의 장 마련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회장 스티브 리)는 12일 연합회 사무실에서  미국독립기념일 퍼레이드와 코러스 페스티벌 준비를 위한 공식적인 첫 모임을 가졌다.

제임스 피셔 한국전참전용사기념재단 사무총장은 오는 7월 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독립기념일 퍼레이드 중  한인단체에게 17가를 행진하기 전 2분의 스테이지 타임이 주어줬다고 밝혔다.

이날 스티브 리 회장을 비롯해 은영재 버지니아한인회장, 이순신 미주교육본부 김대영 이사장, 이현곤 태권도 사범 등 참석자들은 퍼레이드 중 한인문화를 대표할 수 있는 태권도와 거북선, 한복행렬, 사물놀이, 광복회와 한인회들의 참여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사물놀이와 함께 미국국기와 태극기를 들고 행진 , 한복행렬에는 부채춤과 궁전한복, 그리고 거북선 행렬은 김대영 이사장, 태권도는 국기원 시범단 등과 관련해 이현곤 사범 등과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참가인원은 대략 220명 정도로 예상했다.

이어 제19회를 맞는 코러스 축제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버지니아 타이슨스 코너 주차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2년 코러스 축제를 한인축제에서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지역 축제로 준비한다.

스티브 리 회장은 지역 엔터테이너들을 초청해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도록 무대를 준비한다. 한인들과 함께 타문화권 엔터테이너들의 무대를 꾸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화합의 하모니를 이루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행사장 스폰서와 부스는 80개가 마련되고, 이중 음식부스는 26개, 일반부스는 40개, 비영리단체와 기부자 부스는 6개, 메인 스폰서 1개와  스포서 7개 등이다.

이번 행사는 MGM가요자랑 등 엔터테인먼트,  맥도널드 등에서 스폰서에 나설 예정이다.

문의: 703-625-9552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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