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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USA공동체 한볼(Han Bowl)행사 지원 방안 차후 논의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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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회 교수(전 타우슨대학교) AI 기능 활용시대 준비하라

정을 나누는 행복한 아리랑 USA공동체(회장 장두석)는 14일 가든교회(한태일 목사)에서 5월 모임을 갖고 차기 사업계획과 한볼(Han Bowl)행사에 대한 평가와 참여를 논의했다.

장두석 회장은 매달 의미있는 굵직한 행사들이 있다.  특히 한글과 한민족의 얼과 문화, 그리고 미주한인이민역사 속 큰 족적을 남긴 선조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들을 많이 가지려고 한다고 인사했다.

장두석 회장(오른쪽 처음)이 사업계획을 밝히고 있다.

고은정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월례회에서 발표된 사업계획은  5월 28일 조선최초 여의사 박에스더 남편 박여선 선생 묘소참배, 6월 24일 조선최초 미국대학 졸업생 변수선생 묘소 및 메릴랜드대학교 컬리지파크 기념관 방문, 7월 28일 아리랑USA공동체 창립 4주년 기념식, 8월 21일 청소년 문화축제 기금 마련  가족 골프대회, 9월 한글관련 세미나 (DC프레스 센터), 10월 9일 한글날 기념식 및 아리랑 청소년 문화축제 , 10월 23일 아리랑 가족 추계야유회, 11월 역사탐방 (대한제국공사, 변수선생, 박에스더 선생) 당일 코스 등이다.

기타 안건으로는 전세계 한국어를 정식 외국어로 배우는 학생들이 모여 한국어와 한국문화, 역사 등 다양한 한국어 실력을 뽐내는 한볼대회에 대해 아리랑 USA공동체의 지원과 참여에 대해 점차적으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안들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이어진 김오회 교수(전 타우슨대학교)의  ‘AI(인공지능)와 사는 인간’을 주제로 AI가 우리 생활 속에 깊이 와있다.  이에 대해 무심하거나 남에 일로 여기기보다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고 AI 기능을 나를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준비를 하기 바란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깊이 다양하게 AI가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AI와 로봇을 쉽게 설명하며 인간지능을 갖고 대화와 나의 감정 생각을 읽어내는 것은 AI,  우리가 몸을 움직여 행하는 일들을 대신하도록 만든 것은 로봇이다 라고 여기고 이에 대한 흐름을 따라가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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