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미국에서 아기들의 분유 부족을 염려하다니…

Print Friendly, PDF & Email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미국에서 아기들의 분유 부족을 염려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소매업체 및 CPG(Consumer Packaged Goods) 브랜드의 실시간 제품 데이터를 제공하는 데이터 어셈블리에 따르면, 5월 8일까지 한 주 동안 재고가 없는 조제식의 양을 나타내는 품절률은 43%였다.

이에 부모들은 전국의 친척이나, 페이스북 네트워크, 비공식적인 지원 네트워크들을 이용해 우유를 찾고 있으나 구하지 못하고 있다.

미 포춘지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업계 최대 제조업체 중 한 곳의 리콜 사태, 지속적인 공급망 문제, 그리고 소수의 업체만이 지배하는 시장이 합쳐져 미국 전역의 수백만 명의 아기들에게 필수 조제분유 공급에 영향을 미치는 퍼펙트 스톰을 형성하고 있으며 그 부족은 수개월 동안 지속될 수 있다고 예상한다.

이에 대해 버지니아 글렌 영킨 주지사는 13일 성명서를 내고 미국 공장에서 가능한 빨리 생산할 수 있도록 모든 자원을 이용할 것을 FDA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영킨 주지사는 “우리 행정부는 생산 능력에 대해 업계 지도자들과 계속 협력하고 있으며, 버지니아 주 보건부는 주 전역에 아기 분유의 적절한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FDA에 생산을 위해 가능한 모든 자원을 이용할 것을 요청했다. 즉 아기 분유를 얻는 것이 미국에서 어려운 일이 되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메릴랜드 한인타운 1주년 기념 “문화강국 한인사회의 면모 각인”

박노경 기자

주도권을 내려놓고 차세대에게 적극적인 지원과 지지 필요

김유니 기자

첫 사랑의 열정을 회복하자

이성자 목사

푸틴 궁지에 몰렸다

이인탁 변호사

메릴랜드 한인타운 조형물 건립 1주년 기념 전통문화행사 1일 벧엘교회서

박노경 기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미국의 해킹 재판도 이길 수 있을까?

강고은 옴니화재 대표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