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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코비드19 백신 4차 접종(부스터 샷 2차)에 나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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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백만 명 사망,  8천만 명 코비드 기록
-메릴랜드 시민협회  4차 접종에 202명 참여

코비드 팬데믹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주춤하던 확산세가 다시 살아나며 주변에 양성반응이라는 사람들이 많다. 미국은 100만 명 이상의 코로나 관련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공식 사망자 숫자이다.  또한 미국은 3억 3천만 명의 인구 중 8천만 명 이상의 코비드 바이러스를 기록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12일  TV 성명을 통해 우리는 비극적인 이정표를 기록하고 있으며 각각의 죽음은 대체할 수 없는 손실이라고 말했다.

이에 주정부와 카운티 정부에서 다시 백신접종을 강조하고 있다. 코비드 19 백신 4차 접종이자 부스터 샷으로는 2차 접종이다.

래리 호건 주지사 부부도 13일 부스터 2차 샷을 맞은 사진을 주민들에게 공개하며 홍보에 나섰다.

또한 메릴랜드 시민협회 (회장 장영란)는 14일 엘리콧시티 소재 롯데플라자 만남의 장소에서 부스터 샷 2차 접종행사를 가졌다. 팬데믹 기간동안 주민들을 위해 발빠르게 접종행사를 해온 시민협회의 접종 소식에 202명이 찾아 접종을 마쳤다.

시민협회는 한인들이 편안히 찾을 수 있는 한인마켓에서 한국어와 영어구사자들이 봉사자로 나서 한인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장영란 회장은 많은 분들이 자신의 건강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부스터 샷 2차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셨다고 전했다.

메릴랜드시민협회 백신접종 봉사자와 임원들(오른쪽 처음 안수화 이사장, 세 번째 장영란 회장)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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