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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여성회 3대가 함께한 쉼과 힐링의 연례야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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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12명의 학생들에 2022년 장학금 수여식

3대가 참여한 달걀 경주 참가자들

워싱턴여성회 (회장 오영희)는 15일 레스톤 소재 레이크 페어팩스 파크에서 회원과 친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례야유회를 가졌다.

이날 3대가 한팀이 되어 즐기는 다양한 게임과 라인댄스, 그리고 맛갈스러운 한국전통음식부페로 참석자들은 최고의 피크닉이라며 감사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오영희 회장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대면활동을 자제하다 화창하고 따뜻한 날 정겨운 이들과 함께 야외에서 맘껏 즐길 수 있어서 모두에게 쉼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준 임원들과 성원을 아끼지 않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워싱턴여성회 임원들

한편, 워싱턴 여성회는 6월 12일 연례 장학금 수여식이 한인커뮤니티샌터에서 개최한다.  2022년도 장학금 수혜자는 페어팩스 카운티 4명,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4명, 메릴랜드 주 프린스 조지 카운티 4명 등 총 12명으로 결정됐다.

이어 7월 과 8월 두 달간 워싱턴여성회는 하계휴가를 갖고 9월 시작한다.

워싱턴여성회 오영희 회장과 딸의 가족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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