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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한인 시니어 선교를 응원하는 음악인들의 향연 “세선 선교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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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시니어들의 선교를 위해 음악인들이 모였다. 여기에는 일반성도도, 전문 음악인도, 지역 기독합창단도 있다.

세선 월드 시니어 선교회(회장 이동운 장로)는 오는 21일 (토) 오후 6시 30분 엘리콧시티 소재 메릴랜드제일장로교회(조은상 목사)에서 선교기금을 위한 세선 선교 음악회를 갖는다.

이동운 장로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은 바로 음악이다.  마음을 움직이는 음악, 마음을 치료하는 찬양이야 말로 우리가 받은 선물 중 가장 큰 것이 아닌가 싶다 며 한인사회에 초청의 말을 전했다.

이날 주의 은혜라(진철민 테너), 님이 오시는 지(김민상 카운터테너), 살짜기 옵서예(정세영 소프라노), 울게 하소서(김민상 ) , 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정세영), 경복궁 타령(정세영, 김민상), 은혜(진철민 테너, 윌리엄 장 바리톤),  세선 중창단의 초가산간, 어치하여야(색소폰 김희식), 메릴랜드 기독합창단(지휘 안영수)의 내 영혼이 은총입어, 주를 앙모하는 자 등 찬양과 가곡, 오페라, 타령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함께 한다.

음악회를 준비하는 정재훈 장로는 불신의 5가정에 복음을 전해야 된다는 선교지의 소식을 들으면 가슴이 뛴다. 최전선에서 뛰는 아름다운 발걸음을 위해 후방에서 목소리로, 악기로, 발품으로 그들의 아름다운 발걸음에 힘을 실어 드리려 기도하며 선교음악회를 준비한다고 전했다.

음악회에는 전문 음악인으로 이뤄진 이베아띠, 기독합창단, 세선 중창단 등이 무대를 풍성하게 꾸민다.

세선 월드 시니어 선교회는 제1대  회장 박환영 선교사, 2대 허인욱 선교사, 3대 박춘근 장로, 현 4대 이동운 장로이며, 워싱턴세선선교학교를 운영하고 선교체험단을 모집해  단기선교를 통해 선교에 입문할 수 있도록 매월 중남미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유종영 사무총장은 오는 9월 19일에서 24일까지 도미니카 선교를 준비하며 벌써 13명이 등록을했다.  주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나가려는 시니어 선교사들의 참여와 이들을 위한 기도와 후원자들의 손길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주소: 8430 Glenmar Rd., Ellicott City, Md 21043 (메릴랜드 제일장로교회)
문의: 240-472-5931 / 410-245-1319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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