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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미국 도서관을 사로잡은 시니어 한류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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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도서관에서 한낮 음악회가 열렸다.  그 무대의 주인공은 바로 메릴랜드 코리안 시니어 합창단(단장 김안나, 지휘 장은경) 이다.

장은경 찬양사역자

도서관 초청으로 열린 음악회에는 한국의 정서가 물씬 풍기는 고향의 봄을 시작으로 섬집아기, 보리밭,  아리랑 등의 가곡을 시작으로 만남과 그대없이는 못살아, 에델바이스 등 가요에 이르기 까지 다양하다.

이날 시니어들의 무대에 앞서 찬양사역자 장은경 사모가 첫사랑, You raise me up 으로 멋진 무대를 열었고, 빌립보교회 김희식 장로는 관람객들의 귀에 익은 My way, Danny Boy로 흥을 더했다.

공연장이 된 도서관을 찾은 주민들과 직원들은 시니어 한류 합창단의 멋진 공연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색소폰 연주 김희식 장로
음악회를 관람하는 주민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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