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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탁구협회 ‘공은 빠르게 마음은 넉넉하게’ 즐기는 한마음 탁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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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워싱턴체육회장이 전종준 탁구협회장에게 산하단체 인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워싱턴한인탁구협회(회장 전종준)는 21일 애난데일 소재 메시야장로교회(한세영 목사)에서 한마음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전종준 회장은 시니어들을 위한 저변확대를 위해 개최했는데 코로나 이후 첫 번째 대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대회였다고 말했다.

경기는 아침에 단식, 오후에는 복식경기를 가지며 참가자들은 우승을 떠나 친목과 화목을 다지고 그동안 숨겨논 기량도 맘껏 펼쳤다. 이날 34명이 참가해  8명 씩 4개조로 나눠 단복식 경기를 가졌으며, 1등은 황학성, 리차드, 정복선, 유해옥, 정종래, 이현애 ,이영만, 한은호 씨가 선수로 출전한 1팀이 차지했으며, 2등은 3팀, 3등은 2팀이 차지했다.

또한 1, 2, 3등 입상팀에 대한 호명과 격려 후 상품은 각자 원하는 것을 선택하도록 하는 시니어들의 넉넉함이 보였다.

1등을 차지한 1팀이 각자 원하는 상품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유진 재미대한 워싱턴 D.C. 체육회장은 시니어들의 건강과 탁구의 저변화를 이루는 탁구협회를 격려하고 산하단체로 정식 인정하는 인증서를 전달했다. 이에 전 탁구협회장도 감사의 선물을 증정했다.

워싱턴한인탁구협회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워싱턴메시야장로교회에서 탁구교실을 갖고 있으며, 6월 중순부터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탁구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탁구관련 문의: 703-501-4073 김학찬 총무

대회 시상식 후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한편 김유진 회장은 올해 1월부터 2년 임기를 시작했다.  임기 후 9개의 산하단체에서 현재 15개 단체로 체육회의 조직정비와 강화에 나서고 있다.  또한 내년 6월 뉴욕에서 열리는 미주체전 준비를 위해 산하단체들과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우수한 선수확보를 위해 워싱턴지역 체육단체의 관심과 체육회 활성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체육회 관련 문의: 703-999-9489 김남숙 수석부회장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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