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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교회 야외예배 ‘자연에 나타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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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같은 교회 ’캐톤스빌 소재 하나교회(한경수 목사)는 매년 화창한 봄날 야외예배를 드리며 말씀과 성도간 교제를 풍성히 한다.

22일 파탑스코 주립공원에서 온세대가 함께 예배를 드리며 귀여운 손자처럼, 든든하고 예쁜 아들 딸 처럼, 사랑이 넘치는 할머니처럼 서로가 서로를 챙기는 모습이 명절에 온가족이 도란도란 모여 정을 나누던 향수가 떠오른다.

말씀을 전하는 한경수 목사

한경수 목사는 ‘자연에 나타나시는 하나님’(롬1:20)을 제목으로 우리에게 이 자연을 허락하신 좋으신 하나님, 자연을 통해서 우리의 상한 심신을 치료하시며 위로해 주시는 치료의 하나님, 우리가 감히 범할 수 없는 큰 능력의 하나님, 누구에게나 똑같이 이 자연을 허락하시 공평하시 하나님, 이 자연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계시의 하나님을 보고 만나시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또한 우리 모두에게 자연을 거져 주신 것과 같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나를 위해서 이 땅에 보내신 것을 날마다 더욱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 올리며 살아가자고 강조했다.

예배 후 풍성한 교제와 게임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주일예배는 오후 12시 30분이며, 매월 마지막 주일은 찬양예배로 올려드린다.

주소 2001 Frederick Road, Catonsville, MD 21228
문의 410-852-1113 / hanachurchmd@gmail.com

게임을 즐기는 성도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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