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빌립보 문화교육원 “전연령대와 소통하는 문화와 전도의 장으로 우뚝”

Print Friendly, PDF & Email

빌립보 문화교육원(교장 박춘근 장로)은 24일  봄학기 종강식을 가졌다..

교장 박춘근 장로는 코비드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봄학기를 잘 마칠 수 있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 지역사회와 원활한 소통을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며 이민생활의 삶에 필요한 창조적이고 풍요로운 문화교육에 힘쓰겠다고 인사했다.

교장 박춘근 장로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빌립보 문화교육원은 전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예술, 교양, 건강, 취미, 전문기술 등 다양한 강좌를 개설하고 교회가 지역사회를 섬기며 소통과 전도의 장이 되고 있다.

박동훈 목사는고린도후서 4장 16절을 본문으로 ‘ 겉사람은 낡아지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 지도다’라는 제목으로 성경에서 말하는 겉사람과 속사람은 무엇인가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이날 특별순서로 웃음과 건강팀과 함께하는 유쾌한 시간을 갖고, 전시회에는 서예 (강정숙과 수강생들), 동양화 (김복님 강사와 수강생들), 서양화 (박지혜 강사와 수강생들), 코바늘 뜨개질 (박지원 강사와 수강생들) 등 다채로운 작품이 전시됐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워싱턴 크리스천 상담 교육원, 27일 ‘변화를 돕는 공감 대화 스타일 ‘온라인 (줌) 세미나

박노경 기자

소명을 발견하고 성취히라

이성자 목사

메릴랜드 캐그로, 내달 10일 장학기금모금 골프대회

박노경 기자

우크라이나전의 변모

이인탁 변호사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워싱턴에서 땅끝으로 선교운동의 세대계승과 네트워크”

박노경 기자

마이라이프재단 “나도 오피오이드 과다복용일까?”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