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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한인시니어센터 “푸른 자연에서 여유와 풍치를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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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카운티한인시니어센터(회장 조영래)는 25일 엘리콧시티 소재 파탑스코 주립공원에서 야유회를 갖고 친목과 여흥의 시간을 가졌다.

봉사자들이 준비한 맛난 음식으로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조영래 회장은 오늘 푸른 자연 속에서 팬데믹으로 움추러들었던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며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인정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야유회에서 회원들은 라인 댄스로 몸을 풀고 임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오찬으로 교제를 나눴다. 특히 노래자랑 시간에는 그동안 갈고 닦은 노래실력과 친구의 노래에 흥에 겨운 회원들은 무대에 나와 덩실덩실 춤을 추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신승철 이사장, 에스더 윤 메릴랜드한인회 수석부회장, 김미실 미주한인재단-워싱턴 전 회장도 좋은 날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워드한인시니어센터 신승철 이사장, 송수 전회장, 에스더 윤 메릴랜드한인회 수석부회장, 이인정 수석부회장, 조영래 회장(앞줄 왼쪽부터 시계반대방향으로)

5월 아태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볼티모어 지역방송국에서 현장에 나와 노래자랑을 즐기는 회원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한편 시니어센터는 매주 월요일 콜롬비아에 있는 베인 50+ 시니어 센터에서, 매주 목요일에는 골든리빙 라운지에서 진행된다.

이외에도 매주 셋째 목요일 특별 교양강좌로 치매 관련 사항에 대해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토론하며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가을 야유회가 예정된다.

이날 회원들은 노래자랑을 하며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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