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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제이미 스털링 한인 2세 검사장 후보 후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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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스털링(Jaymi Sterling)한인 검사장 탄생을 기원하며 한인들이 마음을 모으고 있다.

오늘 15일(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캐톤스빌 소재 베세토 지하 연회장에서 하워드카운티와 볼티모어카운티 지역 한인후원자들이 스털링 검사장 후보를 위한 모금행사를 갖는다.

제이미 스털링 후보는 래리 호건 주지사와 유미 호건 여사의 둘째 딸로 세인트 메리스 카운티 검사장에 출마한다.

스털링 후보는 공화당 후보로 폭력범죄, 부패, 마약거래, 음주운전, 가정폭력, 성범죄자, 재범과 싸우기 위한 노력을 우선시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녀는 14년동안 검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이번에 검사장에 도전하는 세인트 메리스 카운티 검찰청에는  24년간 검사장을 맡고 있는 75세의 현직 검사장이 있다. 그는 어떤 변화도 발전을 시도하지 않고 있으며, 한번도 공화당 예비선거에서 도전을 받아 본적이 없다. 이번에 스털링 후보 소수계이자 아시아계(한국계) 미국인 여성 검사가 도전한 것이다.

스털링 후보는 현재 앤아룬델 카운티 차장 검사이며 그 전에 세인트 메리스 카운티 부 주검사로 재직했다. 그녀는 오랫동안 남편과 두 자녀와 함께 세인트 메리스 카운티에서 거주 중이다.

그녀는 성실하게 노력하고 도전하는 어머니 유미 호건 여사가 롤 모델이라며 2세로서 주류사회와 이민자들의 소수계 사회를 모두 아우르는 시선을 갖고 있다. 또한 지난 팬데믹 기간 아시아계 미국인에 대한 혐오범죄 증가 문제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옹호자들로 구성된 메릴랜드 워크그룹 조성에 큰 역할을 했다.

제이미 스털링 후보 지지자들은 아시아계 이민자의 2세가 검사장으로 당선되는 것은 우리 세대가 아닌 다음세대를 위한 포문을 여는 것이라며 후원을 당부했다.

주소 822 Rolling Rd., Catonville, MD21228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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