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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통일교육 워싱턴 자문위원 위촉식 및 상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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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기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통일교육자문위원 워싱턴협의회는 2일 대사관에서 통일교육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 및 상견례를 가졌다.

이날 수여식은 재위촉 9명, 신규 9명의 위원이 위촉됐으며, 신규 위원 중에 두 명의 미국인 위원이 위촉됐다. 또한 남녀 성비도 기존의 남 3, 여 6명에서 신규는 남 6, 여 3명으로 결과적으로 9대 9로 균형을 이뤘다. 임기는 2022년 5월 1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 2년이다.

스티브 리 회장과 스캇 요크  전 라우든 카운티 수퍼바이저를 역임한 자문위원

자문위원들은 세계정치의 중심인 워싱턴 주류사회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일해야 겠다 . 또한 재미한국학교 워싱턴협의회 산하 한국학교 교사와 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 자문위원들도 한국의 평화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싶어서 참여했다고 밝혔다. 스티브 리 회장은 제23기 회장으로 연임됐다.

스티브 리 회장은 미국 시민으로 조국의 통일과 평화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해 논의하고 이 문제를 우리 한인뿐만 아니라 지역시민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비한국인 두 명을 위촉했다. 스캇 요크 전 라우드 카운티 수퍼바이저, 앤 글로버 메릴랜드 변호사를 위촉했다. 또한 돈 바이어, 제이미 래스킨, 크리스 밴 홀렌 연방상하원 의원들에게 코리안 코커스 참여의사를 타진했다고 했다.

고윤주 정무공사와 신혜성 통일관은 새로운 정부가 출발했어도 통일에 대한 목표와 책임감은 같다. 한인사회와 지역 정부 인사들과 모임을 주선하고 평화로운 한국에 대해 대화로 나갈 것을 당부했다.

한편 통일교육자문위원은 한국 포함 전세계에 약 600명이 있고,미국에서 LA, 뉴욕, 그리고 워싱턴 세 곳에 있다. 한국은 대체로 대학교수들이 참여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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