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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세선 선교학교 2기 수료 ” 지혜있는 자 되어 선교와 전도에 나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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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세선 선교학교(WWMA, 교장 박춘근 선교사)는 2일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박대성 목사)에서  2기 수료예배를 가졌다.

예배는 교감 황재진 목사의 인도로 유종영 목사(세선 월드 시니어 선교회 사무총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이영섭 목사(세월시선 고문)가 사도행전 13장 21절에서 24절 말씀을 본문으로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예배 후 가진 수료식에서 교장 박춘근 선교사는 제2기 봄학기를 잘 마칠 수 있어 주님께 감사드린다. 졸업하고 이수하시는 모든 수강생들에게 앞으로 지혜있는 자들이 되어 많은 사람들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선교와 전도에 힘써 별과같이 영원히 빛나길 기도한다고 인사했다. 이동운 장로(세월시선 회장)와 김상문 선교사( WWMA후원이사장)의 축사, 황문규 목사(세월시선 이사장)의 축도로 수료식을 마쳤다.

이날 강희전, 김명희, 김소영, 김정수, 김종선, 신현춘, 심희숙, 이영자, 정금순, 홍영숙, 황애니 등이 수료증을 받았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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