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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동부지역 5개주 친선 축구대회, 26일 메릴랜드서 “친목과 우애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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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동부지역 축구대회가 오는 26일(주일) 오전 9시 메릴랜드 우드바인 소재 Western Regional Park에서 열린다.

이날 재미 대한 뉴욕축구협회, 뉴저지 축구협회, 필라델피아 축구협회, 워싱턴 축구협회, 메릴랜드 축구협회 소속 최강조(연령제한 없음) , 장년(45-57세), 시니어(58세 이상) 조로 나눠 경기를 갖는다.

대회장은 김명헌, 준비위원장 김용대이며, 참가비는 팀당 300달러이다.

대회를 주관하는 메릴랜드 축구협회 김길영 회장은 지난 5년간 활발했던 동부지역 축구대회가 열리지 못했고 전미주축구선수권대회’(KASA컵) 또한 무산된 상황에서 여러 동부지역 회장 및 선수를 모시고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축구를 친목과 우애를 다지고자 각주 회장과 선수 여러분을 초청한다고 말했다.

메릴랜드 축구협회는 지난 2008년 전미주 축구선수권대회를 개최하고, 2018년에는 미동부지역 5개주 친선대회를 개최해 이번 대회는 두 번째로 개최하는 대회다. 현재 시니어 선수층이 가장 두껍다. 메릴랜드 축구협회 최강조 감독은 이우림, 장년(OB) 감독은 이정훈, 시니어 감독은 제임스 최 등이다.

대회 장소:  Western Regional Park (14800 Carrs Mill Rd., Woodbine, MD 21797)
문의:  사무총장 겸 총감독 주원관 443-561-6169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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