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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거스타운 한인교회 제6회 참전용사 및 가족초청 오찬 행사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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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호건 여사 주지사 영부인으로 마지막 행사 ,,,그러나 참전용사 돕는 행사 계속할 것

참전용사행사를 빼놓지 않는 유미 호건 여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메릴랜드 헤거스타운 한인교회(윤치현 목사) 는  4일 한국전 참전용사들과 그 가족들을 초청해 제6회 오찬행사를 가졌다.  매년 열던 행사가 지난 2년간 팬데믹과 교회건축으로 갖지 못하다 다시 70여명의 참전용사와 가족들이 참석해  더욱 반갑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올해도 유미 호건 여사는 행사장을  찾아 참전용사들과 그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격려했다.

유미 호건 여사는 주지사 부인으로서는  마지막 참석이지만 앞으로 계속해서 참전용사 가족들을 지원하고 격려하는 일을 하겠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헤거스타운 교회 윤치현목사,  Antietam chapter 312 협회 사령관Ron Twentey 외 임원 5명 Les Bishop, Carl Paylor, Cecil Snyder, Sam Woolcock 등에게 주지사 표창을 전달했다.

이날 제프 클라인 워싱턴카운티 위원장도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헤거스타운교회의 참전용사를 향한 사랑과 섬김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예식 후 교인들이 준비한 정갈하 도시락으로 교제를 나누는 동안 지역Heritage Christian Academy 학생들의 멋진 연주가 함께 했다.

윤치현 목사는 화창한 날씨속에 참석하신 참전용사들과 가족들 그리고 손님들, 교회식구들 모두가 하나되어 즐거운 행사를 치루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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