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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리얼터 “내집 마련은 권한다,,, 여전히 셀러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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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자이언트 부동산 리얼터는 주택 판매는 조금 둔화됐지만 그렇다고 바이어 마켓은 아니다.  내집 마련은 권하지만 투자를 위한 주택구입 시기는 아니다. 특히 개미 투자는 아니다.

요즘 한창 뜨겁던 부동산 시장이 금리가 인상되면서 급냉하는 것은 아닌지, 막차를 탄 것은 아닌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다.

현재 시장성 데이타는 빨간불이다. 그러나 시장은  아직 아니다. 가을이나 한 두 달 더 두고봐야한다.  연말이나 내년 초까지는 집값 폭락은 안할 것으로 본다.

오승환 리얼터는 국채가 올라가면 이자도 올라간다. 일희일비하지 말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내집 마련이 필요하면 구매하라, 단 투자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오승환 리얼터는  2007-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subprime mortgage crisis) 이후 금융권에서 풀 다큐멘터리를 기준으로 대출을 해서 어느 정도 안정장치가 구축되어 있다.  풀 다큐멘터리 바이어는기본 3%의 다운페이, 그러나 풀 다큐멘터리가 안되면 30-40%까지 다운페이를 해야 한다. 크레딧도 보통 720 정도 요구한다.

현재도 하워드카운티 같은 경우 목요일-금요일에 시장에 매물을 내놓으면 월요일이면 80-90%정도는 계약이 성사된다. 이런 기준은 집 컨디션이 좋고 가치가 있는 가격대 일때를 말한다. 금리가 상승하고 예전에 비해 오퍼하는 경쟁은 다소 줄었으나 여전히 셀러 마켓이다.

오 리얼터는 거듭 강조하지만 내집 마련은 권하지만 투자는 아니다.  지금도 경쟁으로 가격이 높게 거래되는 매물이 있다. 집을 사려는 사람은 계속있고 매물은 없고 렌트비는 30-40% 정도 상승했다. 렌트 보다 집을 사는 게 낫다는 분들이 많다.

한인들 중에는 주택가격이 상승할 때  주택구입을 했는데 가격이 하락할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집값 폭락은 없을 것이다. 이자율이 높다면 나중에 재융자 신청을 고려하라.

지난 팬데믹 후 프라이머리 홈을 패니 매(Fannie Mae), 프레디 맥(Freddie Mac) 등 정부보조 모기지론을 이용한 경우 예를 들어 10만 불이 남아있고 매달 2천불씩 내는 모기지를 2년간 내지 못해 4만 8천불이 연체되어 있다면, 먼저 10만불을 다 갚고 연체금액은 재융자를 받거나 집을 팔 때 4만 8천불을 제외하는 방안 등을 사용할 수 있다.

경험있는 에이전트를 찾아라. 주택매매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삼박자가 맞아야 한다. 우선 집을 하나 사려면 보통 고객 (싱글이나 부부), 에이전트, 융자 등 3,명이나 4명이 시작해 집 계약단계에서는 파는 에이전트, 고객, 타이틀, 보험 등 4명이나 5명 등 총 7명에서 9명 정도가 뜻이 맞아야 계약이 성사된다. 이런 과정과 이들의 의견을 조율하는 것이 에이전트이다.

인터뷰를 하며 오승환 리얼터는 기본에 충실하고 정직한 에이전트라는 생각을 했다. 그는 고객의 입장에서 기본적인 필요와 합리적인 거래가 이뤄지도록 안내했다. 내집 마련인가, 풀 다큐멘터리 제출이 가능한가, 다운페이, 크레딧 관리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필요시 연관 융자, 타이틀, 보험 등은 최소 두 개이상의 담당자를 소개하고 고객의 선택에 맡긴다.

문의: 410-303-0452 오승환 리얼터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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